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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인 투약 마약 종류
    카테고리 없음 2023. 3. 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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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영화배우 "유아인"씨가 마약 투역 혐의가 발견되어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가 투약한 마약은 총 4가지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무려 100회가 넘는 마약을 투약했다고 합니다. 그가 투약한 마약은 프로포폴 / 코카인 / 켄타 민 / 대마 등을 투약했습니다. 

     

    투약 이유 효과 부작용 알기

    유명 연예인이 마약에 손을 대는 건 유아인 말고도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버닝썬 사건 때에도 많은 연예인이 마약에 대한 논란이 되고, 특히나 래퍼들도 마약 투약의 혐의가 많습니다. 그 외에 아직 걸리지는 않았지만 뒤에서 몰래 하는 이도 분명히 많이 존재할 것입니다. 

     

    • 프로포폴: 수면마취용으로 쓰이는 종류의 약 / 짧은 시간에 증상 발현 / 마취제 효과 몽롱하고 환각이 보임 / 
    • 대마: 환각 증상 / 기분 좋아짐 / 환청 / 어지러움
    • 코카인: 가장 강력한 효과를 지님 / 3대 마약이라고 불림 / 강한 환청 / 어지러움 / 환각 중독을 일으킴 
    • 켄타민: 환각 / 수면 마취용 약 

    부작용: 강한 중독 / 어지러움 / 단기기억 상실 / 탈모 / 환각 / 환청 / 집중력 감퇴 / 감정조절 안됨 / 분노조절 장애 / 심장마비 / 경련 / 공황 장애 등 각종 위험한 부작용이 따릅니다. 

    논란 요약

     

    서울경찰청 마약 수사대가 배우 유아인 씨가 수면 마취제로 쓰는 프로포폴을 자주 처방한다는 거래 내역서를 발견해 그때부터 수사가 이루어져 언론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1년 2월 소속사에서 의료의 목적으로만 처방이 됐다고 입장을 밝히고, 남은 촬영과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또 프로포폴 과다 투약으로 경찰에 걸려 이번엔 제대로 된 수사가 들어가 각종 마약 투약 혐의가 세상에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유아인이 출현한 나혼자 산다 / 영화 베테랑, 지옥 등 재조명이 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진짜 약 빨고 연기했네" "베테랑이 진짜네" / 나 혼자 산다 출현 시 틱 같이 보이는 행동과 중얼거림을 보고 혹시 마약을 하는지 의문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유아인이 투약한 4가지 약 모두 심할 경우 심장마비 경련등을 일으킬 만큼 엄청난 부작용이 따르는 위험한 약입니다. 절대 살면서 의약적 목적 외에 손을 대면 안되는 약입니다. 정말 많은 연예인 재벌들이 마약에 손을 대고 인생을 망치는 모습이 너무 많습니다. 

     

    예전에는 인맥이 넓은 연예인들이 그들만의 리그에서 마약을 했지만 요즘은 플랫폼이 발달해 일반인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만큼 마약에 대한 법률을 중국처럼 우리나라도 강화를 하고, 보안을 강화해야 됩니다. 어릴 적부터 사전 교육과 특히나 마약의 유혹에 가까운 특정 직업의 종사하는 사람들 위주로 관리와 교육 사전 보호에 대한 대책이 이제는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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